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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파마, 기술성 평가 통과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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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27
첨부파일

▶ 평가기관 두 곳서 합격점…내달 초 코스닥 예비심사청구

▶ IPO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 플랫폼 확장, 혁신 신약 개발 및 사업화 추진 가속화


 


혁신신약 연구개발 기업 피에이치파마(대표이사 허호영, 김재식)가 기술 특례 상장의 첫 관문인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피에이치파마는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한 절차로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기술성 평가 합격점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피에이치파마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을 공동 주간사로 선정하여 상장 준비 중이며 상장 시점은 주간사와 협의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최근 바이오 기업의 기술성 평가 기준이 크게 강화된 상황에서 피에이치파마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력은 물론 시장성과 사업성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였다.

 

피에이치파마의 김재식 대표는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유능한 인력들이 개발해온 신약후보물질의 우수성과 글로벌 라이센싱을 만들어낸 뛰어난 사업성이 기술성 평가 통과라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라며, “IPO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보강하고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혁신 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장하여, 중장기적으로는 차별화된 혁신 신약을 자체 개발하여 상업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피에이치파마는 한국과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두고 정상안압 녹내장 치료제, NASH 치료제, 유전질환 치료제, ADC 항암제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혁신 신약을 연구 개발하는 회사이다. 피에이치파마의 정상안압 녹내장 치료제는 현재 임상 2상을 완료하고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할 예정이고, NASH 치료제는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피에이치파마는 “TORPEDO” 프로젝트를 통해 ADC 항암제를 개발해 오고 있으며, 최근 미국의 이뮤놈, 벤테라퓨틱스 등의 바이오텍 회사들과 공동 연구 및 라이센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여 보유 톡신의 차별적인 효능 및 ADC 연구개발 능력을 검증 받은 바 있다.